| KBS 측 “‘최고의 이혼’ 지연, 두산vsSK 중계 끝나고 방송” |
| 2018. 11.12(월) 2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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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이혼 지연 방송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 SK 와이번즈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국시리즈 6차전 경기가 생중계되면서 ‘최고의 이혼’이 예정보다 방송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12일 오후부터 KBS2에서는 한국시리즈(KS) 6차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즈의 경기 생중계가 전파를 탔다. 현재 밤 10시40분 기준, 해당 경기는 연장으로 인해 11회초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이 지연되고 있다. 하지만 결방은 아니다. KBS 측은 경기 생중계 화면 하단에 “현재 중계방송이 끝나는 대로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이 방송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공지 문구를 띄웠다. '최고의 이혼'은 배두나, 차태현, 이엘, 손석구 등이 호흡을 맞추며 사랑과 연애, 이혼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러브 코미디다. 앞서 저녁 시간대 방송도 줄줄이 결방됐다. 저녁 7시50분께부터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국제뉴스프로그램 ‘글로벌24’, 시사교양프로그램 ‘제보자들’이 결방된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드라마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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