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석 법률대리인 “자카르타 억류, 배우 측 책임 없다” (섹션TV) |
| 2018. 11.12(월) 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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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석 인도 자카르타 억류 방탄소년단 김우영 정준영 팀킴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종석 법률대리인 측이 법적 대응 입장을 전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이상민, 설인아 진행과 박슬기, 경리, 김정현 등 출연 아래 이종석의 인도 자카르타 억류, 모델 故 김우영의 오토바이 사망사고, 가수 정준영의 파리 레스토랑 개업, 컬링 국가대표팀 팀킴의 지도부 폭압 폭로, 방탄소년단(BTS)의 일본 방송 취소 통보 사태 등이 다뤄졌다. 이종석은 3일 팬미팅을 위해 인도 자카르타를 방문해 성황리에 팬미팅을 마쳤다. 하지만 다음 날 이종석과 스태프들의 여권을 소지했던 현지 프로모터 행방이 묘연해졌다. 이종석과 스태프들은 결국 자카르타에 억류됐다. 이종석은 SNS에 직접 이 상황을 설명했고, 대중들은 그를 걱정했다. 이들의 억류는 팬미팅을 주관한 YES24 측의 세금 축소 문제는 아닌 비자 문제인 것으로 밝혀졌다. 취업 허가 대신 관광 비자를 받았던 것. YES24 관련 현지 프로모터가 미숙하게 대처한 탓이었다. 이종석 측은 이에 대해 현지 프로모터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종석 측 법률대리인은 “저희 입장은 단순하다. 첫째론 이종석 씨에게 아무런 법적 책임이 없다는 것이다. 둘째로는 이종석 씨에게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손해 배상을 청구하겠다는 것”이라 전했다. 이어 “가급적이면 우호적인 협상을 통해서 분쟁을 해결하는 것을 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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