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야망의 오승아, 전노민 바람 덮었다 |
| 2018. 11.12(월) 1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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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과 거짓말'의 오승아와 전노민이 이일화 몰래 비밀스러운 거래를 도모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연출 김정호) 80회에서는 신화경(오승아), 한우정(서해원), 윤재빈(이중문), 윤도빈(김경남), 신명준(전노민), 오연희(이일화), 한주원(김혜선), 오상필(서인석), 윤창수(박철민), 허용심(김희정) 등을 둘러싼 멜로 가족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명준과 연희의 결혼기념일이 왔지만, 명준은 연희의 집에 들르지 않았다. 연희는 분노해 이를 화경에게 말했다. 화경은 그 길로 명준을 찾아갔고 명준이 사랑하는 주원과 시간을 보내는 걸 보고 말았다. 화경은 명준에게 “이러다 이혼이라도 하실 거냐. 미성가와 모든 걸 포기할 거냐”라며 그를 질타했다. 명준은 “일단 오늘 일은 모른 척 해달라”라며 화경의 입을 단속했다. 오승아는 아직 명준의 도움이 필요했기에, 명준의 이런 바람을 연희에게 숨겨주기로 했다. 둘은 위험한 거래를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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