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리보이팀 나플라, '쇼미더머니 777' 우승자 자축 소감 |
| 2018. 11.10(토) 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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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 777 루피 키드밀리 나플라 기리보이 스윙스 딥플로우 넉살 코드 쿤스트 팔로알토 하연수 최종우승자 탈락 지코 마미손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나플라가 '쇼미더머니 777' 최종 우승자로 거듭나며 자축 기쁨을 누렸다. 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트리플세븐)'에서는 나플라가 키드밀리, 루피를 누르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나플라는 기리보이와 스윙스 팀에 소속돼 곡 '버클'을 선보였으며, 지코의 피처링에 힘 입은 2라운드 무대로 결국 가장 압도적 표심을 차지했다. 이에 나플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우승 소감을 전했다. 그는 "수고 많았어요. 모두! 예이!!", "Mama im goin up(엄마. 나 곧 갈게)”라는 글을 적었다. 전날 방송에서 나플라는 부모님이 미국에서 힘들게 일하고 계시다며, 힘든 가정 형편을 토로했다. 이에 나플라는 성공의 이유를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나플라는 이로써 우승을 통해 성공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됐다. 이에 어머니를 언급한 자축 소감은 팬들의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실제로 그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달러를 움켜쥐고 있는 모습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매드클라운으로 추정되는 마미손은 배기성의 피처링 아래 '소년점프'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성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나플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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