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건실한 흙수저 청춘의 탄생 |
| 2018. 11.05(월) 2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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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흙수저 청춘’ 박윤재가 현실감 있는 연기로 중장년층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1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동네 만능 젊은이’ 양남진의 넉살 좋은 면모가 묘사됐다. 남진은 오프닝부터 동네의 한 노인정 행사에서 간드러지게 트로트 노래를 부르며,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다. 관계자는 그런 남진의 성실하고 편안한 면모에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남진은 동네 어르신들이 집안에서 무언가가 고장나 어려움을 겪을 때도, 경찰처럼 출격해 상황을 수습하고 정리해줬다. 박윤재는 동네 어디에나 있을 법한 건실하고 착한 청년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됐다. 특히 중년과 노년 배우들에게 상냥하게 화답하는 그의 연기 방식은, 중장년층 시청자들에게 다정다감한 톤으로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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