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프랑스 파리 레스토랑 오픈 ‘카운트다운’
2018. 10.31(수) 21:44
정준영 메종드꼬레 프랑스 파리 레스토랑
정준영 메종드꼬레 프랑스 파리 레스토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예능인, 프로게이머, 이번엔 사업가다. 가수 정준영이 프랑스 파리 레스토랑 오픈을 앞두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정준영이 3년이 넘는 오랜 준비 기간 끝에 내년 프랑스 파리에서 레스토랑 메종드꼬레(MAISON DE COREE)를 개업한다"고 밝혔다.

정준영은 지금껏 가수는 물론,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3’ 등을 통해 지속적인 연예 활동을 개진해 왔다.

그런 정준영에겐 하고 싶은 일이 많았다. 그는 올해 초,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임단 팀공두에 입단하면서 정식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런 정준영이 이번엔 사업가로 변신했다. 그로선 인생의 중요한 국면 전환이자 이색적인 도전일 것이다.

정준영의 레스토랑 메종드꼬레(MAISON DE COREE)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국의 매력적인 에너지와 역동성을 레스토랑의 주요 코드로 삼았다. 이에 현지인들의 취향도 단단히 사로잡을 전망이다.

정준영은 본격 오픈에 앞서 오는 11월부터 메종드꼬레의 이름 아래, ‘서울에서 파리로(DE SEOUL A PARIS)’라는 콘셉트로 2주간 팝업 레스토랑을 진행한다.

이에 31일 정준영은 자신의 SNS에 "80 rue des tournelles 75003 paris"라는 설명과 함께 레스토랑 외부와 내부의 모습을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레스토랑 풍경은 마치 낙원의 한 단면을 보는 듯, 컬러풀하고 모던하다. 정준영 역시 감각적 룩을 입은 채 레스토랑 표지판 앞에 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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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정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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