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가은 시구·허윤진 시타, 넥센에 힘 보탠 하이패스볼 |
| 2018. 10.31(수) 1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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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프로야구 넥센 SK 이가은 시구 허윤진 시타 프로듀스48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48’로 인지도를 높인 이가은, 허윤진이 야구 그라운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3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KBO 포스트 시즌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에 앞서 이가은, 허윤진이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이가은, 허윤진은 넥센 유니폼을 입고 포수와 밝게 인사하며 주먹을 꼭 쥐었다. 아이돌 지망생들답게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특유의 분위기가 마운드에 남다른 생기를 불어넣었다. 이가은은 이날 8등신 몸매를 과시하며 시원한 포즈로 공을 던졌다. 환한 미소로 마무리 동작까지 완성한 그는 과연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다웠다. 허윤진 역시 배트를 들고 이가은의 공에 화답하는 시원한 시타를 선보이며, 남다른 몸매 비율을 과시했다. 해설진들은 “시구가 약간 높았지만 잘 던진다. 힘이 있다. 하이패스 볼이다”라고 호평했다. 이가은, 허윤진은 앞서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하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뜨거운 성원을 입은 참가자들이다. 이들은 아이즈원에는 비록 합류하지 못했으나 상위권에서 활약하며 인지도와 인기를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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