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제시, 최근 관심사는 임신? "사랑 받고 싶다" |
| 2018. 10.31(수)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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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제시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제시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제시를 비롯해 배우 배종옥 김정난과 가수 크러쉬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제시는 "예쁘다는 말보다 멋있다는 말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센 언니' 대신 '스트롱 인디펜던트 우먼'으로 불러달라고 해 이목을 모았다. 그 이유에 대해 제시는 "14살 때 밑바닥부터 시작해 힘든 과정을 이겨낸 보스 느낌의 여성으로 대중이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제시는 최근 가장 큰 관심사가 임신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시는 "사랑을 받고 싶다"며 결혼과 임신에 대한 소신 있는 발언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솔직 당당한 매력의 제시는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그는 현아의 SNS 악성 댓글을 보고 전사로 변신한 사실이 언급되자 "이슈가 될 줄 몰랐다"면서 다시 한 번 악성 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제시는 뜻밖의 생리현상 유전도 고백했다. 그는 1년에 세 번 정도 응급실을 가야 하는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며 집안 내력에 그 이유가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러블리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제시는 과거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이상형임을 밝힌 하정우와 공개석상에서 만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당시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했다는 후문이다. 31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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