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 "고등학교 진학 포기, 아쉬움 없다" (정희) |
| 2018. 10.30(화) 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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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현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정희' 배우 김소현이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것에 아쉬움이 없다고 털어놨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김소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희' DJ 김신영은 김소현을 향해 "18학번이다. 대학 생활을 즐겼냐"고 물었다. 김소현은 "그렇다. 1학기 때 열심히 즐겼다. 그러나 축제와 OT MT는 즐기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그럼 대학생이 아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김소현은 재차 "FM으로 수업만 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신영은 "MT 가서 놀아야 하지 않겠냐. 김소현 씨가 단독 MC를 맡은 MBC 새 예능프로그램 '언더 나인틴'과 협업하는 게 있으니 대학 생활이 뭔지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김소현에게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했다. 아쉽진 않았냐"고 질문했다. 김소현은 "주변에서 그래도 경험을 해봐야 하지 않냐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러나 나는 아쉬운 건 없다. 중학생 때 정말 좋은 친구들을 만났고, 지금까지도 다 연락을 한다. 그때의 경험으로도 충분하다. 그런 부분에서 아쉽지는 않다"고 생각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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