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가수 로안, 데뷔 앨범 'SCENE' 발매 '외모+실력 갖췄다' |
| 2018. 10.28(일)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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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로안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인 가수 로안(LOANN)이 데뷔 앨범 'SCENE'를 발매한다. 로안은 28일 오후 6시 미니앨범 ‘SCENE’을 발매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앨범 'SCENE'에는 타이틀곡인 'SCENE'을 비롯하여 '발걸음' 'So So' '사랑하지마' 등 네 곡이 수록됐다. 재즈적인 요소가 들어가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인 선율과 사람들이 흥얼거리기 좋은 멜로디를 가지고 있는 타이틀곡 'SCENE'은 듣는 이들에 최대한 듣기 편하지만 강한 중독성을 줄 예정이다. 수록곡 '발걸음'은 거친 느낌을 가진 신스를 통해 동양적인 선율로 신선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녀간 열렬히 사랑했지만 결국 비참한 결말만이 있다는 내용을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이 아닌 신나는 힙합 R&B 느낌으로 재해석한 곡 '사랑하지마'는 대중들에게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유쾌함과 만족감을 선사해준다. 이어 마지막 수록곡 'So So'는 로안이 힙합에 영감을 받은 곡이다. 이번 앨범은 로안이 가지고 있는 열정과 재미있는 음악적 아이디어들이 섞였으며, 청량감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로안은 Tone8do의 프로듀서 김재성과 함께 4곡 모두 작사작곡을 했으며, 모든 곡은 R&B 와 힙합을 접목시켜 로안만의 트렌디한 음악적 색깔이 묻어냈다. 로안은 실력과 외모를 모두 갖춘 뮤지션으로 18세 어린 나이에 보스턴 버클리음악대학에 입학 후 소수정예 학과인 ‘Electronic Production & Design’를 전공한 수재로 알려졌다. 미국에서 다양한 장르(EDM, Country, Jazz)를 배우며 다양한 음악적인 경험을 쌓아온 로안은 귀국 후 Tone8do 프로듀서팀의 프로듀서로 활동해 실력을 입증했다. 이후 같은 프로듀서 팀의 프로듀서 Melody9의 제의로 아티스트로서 앨범을 준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one8do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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