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 777’ 수퍼비 “‘디스랩’ 이미지 탈피하려 노력” [시선강탈] |
| 2018. 10.26(금) 2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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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 777 수퍼비 노엘 루피 차붐 스윙스 나플라 더 콰이엇 팔로알토 오르내림 김효은 나플라 오디 창모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쇼미더머니’의 수혜자이자 공로자, 수퍼비가 멈추지 않는 랩 열정과 노력을 어필했다. 2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 777(트리플세븐)’에서는 기리보이, 스윙스, 딥플로우, 넉살, 코드 쿤스트, 팔로알토, 더 콰이엇, 창모 프로듀싱 아래 다양한 참가자들의 랩 배틀이 공개됐다. 수퍼비는 과거에서 ‘쇼미더머니’ 시리즈에 자주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초창기 수퍼비는 재기발랄하거나 날카로운 ‘디스’ 랩으로 화제가 된 케이스다. 이에 대해 수퍼비는 “그땐 정말 ‘쟤는 디스를 잘 한다’ 이런 걸로만 화제가 됐다”라며 “2년동안 달라지려 많이 애썼다”며 그간의 고심과 노력을 곱씹었다. 수퍼비는 “진짜 다양한 것을 보여드리려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팀 배틀에서 멜로디 랩 같은 것도 그런 맥락이었다”라며 자신의 노력을 어필했다. 창모는 “내면의 슬픔 같은 것을 수퍼비가 드러낸 적이 없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런 걸 드러낼 수도 있을 듯하다”라며 수퍼비를 향한 기대를 드러냈다. 수퍼비는 “수퍼비와 창모가 만났는데 Mnet 음원 차트 1위해야 하지 않겠냐”라며 웃어 보이기도 했다. 지난주에는 김효은, 오르내림, 나플라, 루피, 차붐 등의 대결이 펼쳐지며 화제성을 낳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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