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강은탁, 이영아家 도왔다…홍수아·박광현 이혼위기 [TV온에어] |
| 2018. 10.24(수)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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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끝까지 사랑’의 강은탁이 이영아 집안을 지켜주기 위해 도움의 손길을 뻗치기 시작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연출 신창석) 59회에서는 한가영(이영아), 강세나(홍수아), 윤정한(강은탁), 강현기(심지호), 한두영(박광현)까지 청춘들을 둘러싼 복잡다단 멜로사가 그려졌다. 이날 정한은 세나에게 복수하기 위해 에밀리와 결탁했다며, 세나가 에밀리까지 죽이려고 했다는 사실을 가영에게 모두 말했다. 정한은 “재활 치료 끝난지 얼마 안 돼 에밀리와의 결혼 결정은 어렵지 않았다. 우리 둘 다 목적이 같았기 때문이다”라며 사실상 에밀리와 정략 결혼한 것이라 말했다. 정한은 “널 위해서 말한다. 아마 지금쯤 한두영 씨가 세나에게 이혼 통보했을 거다. 강제영 회장이 세나를 딸로 받아들인 건 너희 집안 회사가 탐나서였다”라며 “세나 측의 최종목적은 회사를 인수하는 거다. 역으로 공격해야 한다. 절대 말려들지 마라. 돈이 필요하면 정식으로 투자할테니 말해라”라며 가영의 집안을 걱정했다. 가영은 “우리 회사는 우리 힘으로 지키겠다”고 말했다. 정한은 “절대로 빼앗기지 마라”라며 가영의 안위와 주변 환경을 진심으로 걱정했다. 실제로 한두영은 세나에게 이혼을 통보하며 “집에서 나가라”라고 말했다. 세나는 “윤정한이 하는 말 다 거짓말이다”라며 소리쳤지만, 두영은 “당신은 엄마 될 자격이 없어”라고 차갑게 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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