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지민·뷔 공항패션 이벤트, 방탄소년단(BTS)의 ‘아미’ ♥
2018. 10.24(수) 16:33
방탄소년단 제이홉 지민 뷔 공항패션
방탄소년단 제이홉 지민 뷔 공항패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세심한 팬 사랑은 차원이 달랐다. 팬들을 위한 이 같은 공항패션 해프닝이라면, 언제든 대환영이다.

24일 오전 방탄소년단 멤버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해외 각지에서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BTS WORLD TOUR ‘LOVE YOURSELF’) 월드투어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무사히 귀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건강하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마중을 나온 팬들에게 상냥하게 화답했다. 유독 눈길을 끄는 것은 제이홉, 지민, 뷔였다.

세 멤버는 자신을 기다려준 팬클럽, 한국의 아미(A.R.M.Y)를 위해 독특한 공항패션으로 이벤트 같은 한 순간을 전개했다. 이들은 방탄소년단 로고가 새겨진 코믹하고도 감동적인 티셔츠를 착장한 모습이었다. 티셔츠를 받쳐 입고 함께 포즈를 취하며 팬들에게 화답한 세 멤버의 센스와 배려는 취재진들의 카메라 세례를 폭발시키기에 충분했다.

방탄소년단 로고 티셔츠는 한글로 ‘방탄소년단’이라는 글씨가 새겨졌으며,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얼굴이 프린팅 된 특별한 티셔츠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등 유럽 각지에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해외 언론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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