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노라조 조빈 "독특한 헤어스타일 때문에 차에서 누워 가" |
| 2018. 10.24(수)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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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조빈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라디오스타' 그룹 노라조 조빈이 헤어스타일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조빈과 그룹 솔리드 김조한, 에이핑크 정은지, 가수 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조빈은 최근 발매한 '사이다' 콘셉트에 맞춰 '라디오스타'와 '조빈'이 새겨진 세 개의 사이다 병을 머리에 심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압도적인 비주얼로 등장한 조빈은 오히려 자신은 낯가림이 심하고 분장으로 변신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세계관이 독특할 것 같다는 오해에 대해 언급함은 물론, 많은 이들이 결혼을 한 걸로 알지만 싱글이라는 사실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조빈은 독특한 헤어스타일 때문에 차에서 누워서 간다면서 이를 재연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더불어 그는 영등포에서 두 달간 배운 안무를 14년째 써먹고 있다고 밝히면서 실제로 춤을 선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조빈은 일본의 유명 AV 배우 출신의 연예인 아오이 소라와 뜻밖의 경쟁을 펼친 사실을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경쟁에서 자신이 이겼다고 말해 과연 두 사람이 어떤 경쟁을 펼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조빈은 "전 멤버 이혁의 탈퇴를 예상했었다"며 새 멤버 원흠과의 '케미'를 언급하기도 했다. 여기에 그는 카레, 고등어, 삼각김밥에 이어 사이다까지 화려한 콘셉트로 인해 해당 광고를 노렸지만 정작 광고가 들어오지 않는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24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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