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박기영 “7살 딸, 나 ‘불후의 명곡’ 출연 홍보” [시선강탈] |
| 2018. 10.23(화) 0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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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김나영 둘째 아들 최신우 최이준 박기영 몬스타엑스 김호영 셔누 기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박기영이 7세 딸의 당돌한 면모를 언급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 정찬우와 게스트 박기영, 김나영, 김호영, 몬스타엑스 셔누, 기현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기영은 올해로 7살인 딸을 언급하며 “저희 딸이 예사롭지 않다”라며 “어딜 갔는데 아저씨가 자기를 못 알아봐서 서운했나 보다. ‘불후의 명곡’ 안 보시냐. 저희 엄마 거기 나오는 가수잖냐. 이러더라”라며 딸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신동엽은 “제 아들도 사람 많은데서 ‘내가 아들이다. 내가 (신동엽) 아들’이라며 자기를 소개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엄마에게 난폭하게 대하는 헐크 아들, 가수 하겠다고 일도 관두려는 3세 딸 아빠, 순정만화에 바져 동생 괴롭히는 16세 소녀의 사연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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