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픽처 패밀리' 세정 '오빠야' 애교에 어색 표정 은행원 봉인해제 [TV온에어] |
| 2018. 10.20(토) 1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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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픽처 패밀리 세정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빅픽처 패밀리' 인턴 세정이 특유의 애교로 은행원의 어색한 표정을 봉인해제시켰다. 20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빅픽처 패밀리'에서는 은행원 사원증 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수영은 인턴 세정에게 촬영을 권했고, 세정은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했다. 세정은 남성 은행원에게 "10원어치만 몸을 돌려 앉을 수 있느냐"라며 맞춤형 요구로 눈길을 끌었다. 세정은 "서비스를 잘하시니까 미소가 자연스럽다"며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칭찬이 떨어지게 무섭게 은행원의 표정은 어색함이 감돌았고, 세정은 "편안하게 '어서오세요'라고 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표정은 요지부동. 이에 세정은 "입술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라면서 "오빠야~.으흐흣"이라며 특유의 애교 섞인 말을 건넸다. 세정의 갑작스러운 애교에 은행원의 표정은 그야말로 봉인해제. 이어 여성 은행원에게는 박보검, 박서준 등의 미남 배우들의 이름으로 어색함을 지워 눈길을 끌었다. 또한 '렌즈 보면서 사랑해라고 말하기' '치킨과 피자를 떠올리기' 등의 꿀팁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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