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싱하이’ NCT 지성 “윤준, 뒤로 넘어가는 시그니처 최고” |
| 2018. 10.19(금) 2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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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싱하이 김민혁 이우림 임다빈 워너원 강다니엘 김태우 김진욱 송예림 규리 윤준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댄싱하이’ NCT 지성이 윤준의 실력을 극찬했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댄싱하이’는 MC 정형돈 진행과 하이라이트 이기광, 인피니트 출신 호야, 위너 이승훈, 리아킴, 저스트절크 출연 아래 10대들의 댄스 배틀이 공개됐다. '댄싱하이'는 10대들의 댄스 배틀을 그린 예능프로그램으로, NCT 지성, SBS 'K팝스타' 출신 김민정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출연한 상황이다. 이밖에도 전국구 10대 댄스 실력자들이 다수 결집해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호야팀, 기광팀, 승훈팀은 1대1 댄스 배틀을 벌이게 됐다. 호야 팀의 윤준이 리더로서 첫 스타트를 끊게 됐다. 호야팀의 지성 역시 윤준의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성은 “윤준이 형의 시그니처인 뒤로 넘어가는 동작을 따라한 적이 있다. 확실히 그거는 윤준이 형이 제일 잘 하는 것 같다”라며 윤준의 특기를 언급했다. 실제로 윤준은 깔끔한 자신만의 시그니처를 여과없이 과시하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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