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문가비X김성수, 열매 채집의 최강 능력자들 [시선강탈]
2018. 10.19(금) 23:00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문가비 이상화 곽윤기 강남 김성수 정세운 김병만 돈 스파이크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문가비 이상화 곽윤기 강남 김성수 정세운 김병만 돈 스파이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성수와 문가비까지, 둘의 능력 조합이 시청자들을 통쾌하게 쥐락펴락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김병만, 김성수, 돈 스파이크, 강남, 이상화, 문가비, 곽윤기, 정세운, 붐, 루카스, 김도연, 이용대 등의 야생 생존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채집히어로라 불리는 김성수와 포카헌터스로 불릴 만큼 사냥 본능이 남다른 문가비가 조를 짜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숲 속을 샅샅이 뒤지고 다니며 먹을 만한 음식을 채집하기 시작했다. 이들이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신 맛이 나는 라임이었다. 비린내를 잡는데도 유용하고 비타민이 많은 라임은 여러 모로 쓸모가 클 수도 있었다.

이에 문가비와 김성수는 라임을 맛보고 난 후 정신없이 그물망에 라임을 한 가득 담았다. 손발이 척척 맞는 두 사람의 호흡은 물론, 일처리 속도가 빠른 이들의 시원한 성미가 시청자들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고용 열매 역시 맛본 후 이를 잔뜩 채집했다. 용도는 후식용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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