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501 박정민, 새 앨범 가요계 컴백…배우 도약 준비 中 |
| 2018. 10.17(수) 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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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501 박정민 더블에스501 배우 새 앨범 발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SS501 출신 가수 박정민이 소집해제 후 새 앨범을 발매한 한편, 연기자로도 도약을 준비 중이다. 박정민은 최근 가을 분위기가 물씬한 싱글' 바람이 불어온다'로 전격 컴백했다. 해당 싱글에는 타이틀곡 ‘바람이 불어온다’와 수록곡 ‘그립다’까지 완성도가 돋보이는 총 2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은 박정민이 지난해 7월 소집해제 이후 국내에서 발매한 첫 싱글 앨범이다. 그만큼 팬들의 기대가 극대화된 상황. 신곡 '바람이 불어온다'는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박정민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그립다’는 지난 2011년에 인기리에 방송된 드라마 ‘공주의 남자’ OST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에 다시 편곡된 버전이다. 타이틀곡과 수록곡 모두 작곡가 박정욱이 참여했다. 박정욱 작곡가는 가수 소유X정기고, 벤, XIA(준수), 백지영, 지아 등과 그룹 KARD, 디셈버의 곡을 프로듀싱한 인물이다. 박정민은 “그동안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박정욱 작곡가님과 많은 공을 기울여 준비한 앨범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오랜만의 국내 앨범인만큼 팬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벅찬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박정민은 배우 활동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는 최근 위브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으며, 가수 활약은 물론 향후 브라운관에서 대중과 적극 소통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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