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애호박전·그라탕·만두vs51년 떡방앗간 맛집 |
| 2018. 10.17(수)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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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오늘 저녁’ 애호박전·그라탕·만두vs51년 떡방앗간 맛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51년 전통 떡방앗간부터 애호박 요리 향연이 펼쳐졌다. 17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비밀수첩’ 코너에서는 가을 밥상 보약으로 손꼽히는 애호박 요리들이 소개됐다. 애호박의 경우 진하지 않은 연녹색이 좋고, 한 뼘 길이로 길쭉하게 뻗어야 한다. 애호박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애호박으로는 동그랑땡 애호박전을 만들 수 있다. 틀로 애호박 속을 도려낸 후 분리한 속과 준비한 채소를 잘게 섞어 달걀과 섞는다. 이 달걀속을 호박에 채워넣어 기름에 부쳐내면 전이 완성된다. 애호박 그라탕도 남녀노소에게 좋은 요리다. 애호박 속을 파내고, 갖가지 채소를 생크림과 함께 볶다가 파낸 애호박에 이것을 채워넣는다. 위에 치즈를 올리고 오븐에 구워내면 부드러운 그라탕이 완성된다. 다이어트에 좋은 애호박 만두도 좋다. 고기 대신 숙주와 애호박을 넣은 만두소는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세월의 힘’ 코너에서는 51년 떡 방앗간이 소개됐다. 부부는 이곳에서 51년 간 정성스럽게 주민들을 위해 일해왔다. 고춧가루 빻기, 들기름, 참기름 등을 정성스럽게 짜내는 주인장의 역사는 현지를 감동하게 만들었다. 이곳은 전남에 위치해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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