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100’ 별 “소지섭보다 하하가 멋있어” [시선강탈] |
| 2018. 10.16(화) 2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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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대100 별 하하 박현빈 조충현 아나운서 소지섭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를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조충현 아나운서 진행 아래 가수 별, 박현빈이 출연해 100인과 5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퀴즈대결을 펼쳤다. 별은 남편 하하와 결혼 생활 7년차로 행복한 가정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조충현은 “소지섭보다 남편 하하가 멋있다고 하셨던데?”라며 별의 의중을 물었다. 별은 “현재 ‘레게 강 같은 평화’로 활동 중인데, 레게머리를 하고 있다. 집안에서 헤어밴드하고 돌아다니는데, 그 모습을 사진을 찍었는데.. ‘미안하다 사랑한다’ 소지섭 씨가 생각나서 그 사진을 SNS에 올렸는데, 댓글 중에 ‘소지섭 씨에게 사과해라’ 이런 게 있더라”라며 일화를 고백했다. 별은 “그래도 뭐. 제 눈에는 소지섭보다 하하다. 그런 걸로 치자”라며 남편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별은 “저희도 부부 싸움한다. 저희는 뭐 술이다”라며 “가수 활동 말고 하하가 사업도 하니까, 술자리 있을 수밖에 없는 건 이해하는데... 저는 한 잔만 마셔도 간다. 그런데 남편은..”이라며 하하의 술 버릇에 작은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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