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김유정 “스무 살 성년? 운전면허 따고 싶었다” [시선강탈]
2018. 10.15(월) 21:53
섹션TV 연예통신 조재현 판빙빙 장자연 임우재 낸시랭 왕진진 이혼 김유정
섹션TV 연예통신 조재현 판빙빙 장자연 임우재 낸시랭 왕진진 이혼 김유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무 살 배우 김유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김유정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유정은 올해 스무 살이 됐다. 김유정은 “제일 먼저 성년이 되면 운전면허 따서 운전하는 것이었다”라며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김유정은 “원래 언니, 오빠 팬이 많았는데 이제 저에게 ‘누나, 언니’ 불러주시는 팬들도 많아졌다”라는 최근 변화를 전했다. 그는 피부관리법에 대해 “화장솜에 스킨을 적셔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붙이면 붓기가 빠지더라”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김유정은 이날 4살 나이로 광고에 데뷔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웃음 지었다. 그는 “볼 때마다 제 어린 시절 모습 보면 재밌다. 저 보는 것 같지 않고..”라며 “저의 성장과정을 시청자 분들이 함께 해주셨고, 아직까지 절 사랑해주시는 게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유정은 성인이 된 이후 첫 성인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상황이다.

이밖에 판빙빙과 중국 고위정치인 왕치인의 염문설, 배우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다섯 번째 피해자 등장, 故 장자연 사건에 삼성가 이부진 전 남편 임우재와 연관이 있다는 주장, 낸시랭과 남편 왕진진의 이혼 소식이 공개됐다.

이밖에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현장 속 양세종, 아이유, 정해인, 케이블TV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김민정 등 다수 스타들이 포착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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