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日예능 1위 굳건, 배정남 솔직 입담 폭발
2018. 10.15(월) 07:22
미운우리새끼 배정남
미운우리새끼 배정남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미운우리새끼'가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1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전국유료가구기준 1부 15.9%, 2부 1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1부 16.0%, 2부 17.3%보다 각각 0.1%P씩 하락 또는 상승한 수치다. 동시에 이날 방송된 지상파 전체 예능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미운우리새끼'에는 배정남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강동원과의 일화를 시작으로 인기리에 종영한 케이블TV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는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가 기록한 5.2%보다 0.4%P 하락한 수치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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