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김영희 "슈퍼주니어 려욱과 8년 우정…내가 형이다" |
| 2018. 10.08(월)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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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데 김영희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두데'에서 코미디언 김영희가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과의 친분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김영희와 그의 모친 권인숙이 출연했다. 이날 '두데' DJ 지석진은 김영희에게 "슈퍼주니어 려욱과 찍은 친분샷이 화제가 됐다"면서 "언제부터 친했냐"고 물었다. 이에 김영희는 "7, 8년 정도 돼 가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사적으로도 자주 만난다. 려욱 씨가 내 첫 라디오 DJ였다. 게스트를 굉장히 오래 하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라디오 게스트를 하다가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 말했고, 김영희는 깜짝 놀라 "뭇매를 맞을 게 벌써 두렵다. 절대 아니다. (려욱 씨한테는) 내가 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김영희는 려욱이 진행하던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영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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