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퀴즈:리부트’ 단체 티저, ‘손 더 게스트’ 후속의 위엄 |
| 2018. 10.06(토) 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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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퀴즈: 리부트 류덕환 윤주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의 퀴즈:리부트'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손 the guest' 후속으로 찾아올 케이블TV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리부트'(극본 강은선·연출 김종혁)가 첫 방송을 앞두고 원작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6일 드라마 측은 흥미진진한 단체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신의 퀴즈:리부트'는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류덕환)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이다. 지난 2010년 첫 선을 보인 '신의 퀴즈'는 장르물 명가 OCN의 작품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대표작이다. 시즌1부터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시즌4까지 이어오는 동안 밀도 높은 미스터리와 배우들의 호연, 촘촘하게 구축해온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대체 불가한 시즌제 장르물로서 자리매김했다. 공개된 단체 티저 영상은 한진우 특유의 존재감으로 흥미를 자극한다. 수사에 열중하다 누군가의 기척을 느끼고 놀라는 형사 강경희(윤주희)와 남상복(김기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면서도 환한 미소로 반색하는 법의관 사무소 소장 조영실(박준면)의 다이내믹한 표정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엘리트 부검의 문수안(박효주)과 코다스(CODAS)팀 연구원 정승빈(윤보라) 역시 눈빛을 반짝인다. "줘 봐. 내가 없으면 일이 해결이 안 되네 아주. 내가 해결해 줄게"라며 자신만만하게 사건 파일을 낚아채 살펴보는 주인공은 문제적 천재 의사 한진우다. 여전히 ‘잔망’스러운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신의 퀴즈;리부트'는 '손 the guest' 후속으로 오는 11월 7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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