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 예능인 브랜드평판 1위…유재석·김종민도 제친 파워 |
| 2018. 10.06(토) 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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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 유재석 김종민 이영자 김종국 이상민 전현무 강호동 예능인 브랜드평판 1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여성 예능인 파워를 과시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9월 4일부터 2018년 10월 5일까지의 예능인 4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9,543,36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브랜드에 대한 소통과 확산량을 측정한 결과를 공개했다. 1위는 박나래 브랜드다. 참여지수 521,716 미디어지수 279,576 소통지수 388,080 커뮤니티지수 796,17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85,550로 분석됐다. 2위 김종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742,218 미디어지수 186,219 소통지수 186,912 커뮤니티지수 665,8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81,151로 분석됐다. 3위는 유재석 브랜드다. 참여지수 378,340 미디어지수 194,535 소통지수 481,437 커뮤니티지수 640,26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94,571로 분석됐다. 뒤를 이어 이영자, 김종국, 이상민, 전현무, 강호동, 이수근, 박명수, 신동엽, 김숙, 차태현, 이광수, 양세형, 이경규, 서장훈, 이효리, 김구라, 박수홍, 김준호, 유병재, 김건모, 송은이,김희철, 김성주, 정형돈, 조세호, 하하, 안정환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 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2018년 10월 분석결과, 박나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 방송인 카테고리 분석을 해보니 9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43,835,210개와 비교하면 32.60%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46.97% 하락, 브랜드 이슈 12.96% 하락, 브랜드 소통 4.71% 하락, 브랜드 확산 39.13%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예능방송인 2018년 10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나래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남다르다, 자유분방, 웃기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나혼자산다, 성형, 가족'이 높게 분석되었다. 박나래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65.98%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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