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민, 오진우 감독에 아내 루미코-세 아들 소개 "가정적인 남편" [시선강탈] |
| 2018. 10.05(금) 20:38 |
| ||||
![]() |
| 가수 김정민 오진우 감독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2018 TV는 사랑을 싣고' 가수 김정민이 오진우 감독에 20년 만에 용서를 구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2018 TV는 사랑을 싣고'(이하 'TV는사랑을싣고')에서는 가수 김정민이 오진우 감독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민은 1994년 자신을 가수로 데뷔시켜 준 오진우 감독과 만났다. 특히 이날 자리에는 일본인 아내 타니 루미코와 세 아들이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민은 오진우 감독에게 "한 번 정도는 아이들을 만나게 해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축구 연습 끝나자마자 오진우 감독을 보기 위해 한 걸음에 달려왔다. 그 가운데 아내 루미코는 김정민에 대해 "많이 가정적이다. 셋째는 거의 오빠가 키운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아내 루미코는 "남편이 감독님이 삼계탕을 좋아한다고 했다. 그래서 집에 오시면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오진우 감독을 감동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