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오마이걸 아린 "군부대 공연 가면 다들 오빠" |
| 2018. 10.03(수) 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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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셀럽티비(셀럽TV)'에서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군인들에게 사랑 받는 자신의 매력에 대해 밝혔다. 3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의 '아이 앰 셀럽'에는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마이걸은 한 팬으로부터 "최근까지 군부대 콘서트를 순회 했는데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효정은 "군부대에 가서 금연 캠페인 홍보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마이걸은 군인들이 좋아하는 본인들의 매력 포인트를 밝혔다. 먼저 아린은 "나는 군부대에 가면 다들 오빠다. 아마 귀엽게 동생으로 봐주는 게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비니는 "머리 색깔이 특이해서 눈에 띄는 친구를 보는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미미는 "멤버들이 예쁘고 청순하다면 나는 래퍼니까 호응 유도를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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