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X박은빈, 이지아 폭주에 "우리가 직접 막아야" [TV온에어] |
| 2018. 10.03(수) 2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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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탐정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과 박은빈이 이지아의 폭주를 직접 막기로 결심했다. 3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 15, 16회에서는 이다일(최다니엘)과 정여울(박은빈)이 선우혜(이지아)를 추적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일은 정여울에게 "전덕중(전배수)이 선우혜가 사람을 한꺼번에 많이 죽인다 그랬다. 아마 조종당하고 있다는 말일 거다. 그 말을 하려고 일부러 잡힌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넌 집에서 뭐 알아낸 거 없냐"고 물었다. 정여울은 자신이 보청기로 직접 들은 것들을 적어 내려가며 "이 단어들만 알아들었다. 확실하지도 않다"고 알렸다. 이때 한상섭(김원해)이 해당 노래를 중얼거렸다. 놀란 정여울은 "방금 그 노래 뭐냐"고 물었고, 한상섭은 "나도 모른다. 그냥 네가 적은 걸 보니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때 이다일은 여행박람회 광고를 떠올렸다. 길채원(이주영)은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다일은 "근거가 없다. 우리 말을 믿지 않을 거다"며 막아섰다. 정여울은 "우리가 직접 막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다일과 정여울은 실종 아동인 하은 아빠(박호산)를 찾아가 "여행박람회장을 테러하려는 사람이 있다. 하은이를 데려간 사람이다"고 알렸다. 그는 "근거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확실하다"고 말했다. 결국 하은 아빠는 "나도 진짜 범인을 찾고 싶다"면서 이들을 돕고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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