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 선수 출신 배우 육진수, 가족이엔티 전속계약…손병호·재희 한솥밥 |
| 2018. 08.23(목)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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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진수 가족이엔티 전속계약 |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배우 육진수가 가족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가족이엔티는 23일 육진수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육진수는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으로 예능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 또한 웹드라마 '연애세포', KBS2 '오 마이 비너스', 케이블TV tvN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영화 '챔피언 마빡이' '빅매치' '로마의 휴일' '新전래동화' '그것만이 내 세상' '챔피언' '여곡성'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육진수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양병용 대표를 만나 배우가 갖춰야 할 기본을 알게 됐고 한 걸음씩 준비를 하면서 가족이엔티와 두터운 믿음과 신뢰가 생겼다"며 "재희에게 연기 트레이닝을 받으며 실전과 이론을 정말 따끔하고 혹독하게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육진수는 "격투기 선수 출신으로 아무도 걷지 않았던 길이기에 매우 설레고 두렵기도 하지만 후배들에게 새로운 길을 개척해주고 싶다. 또 도전이 취미인 제게 새로운 동기부여가 된다. 부족하지만 선입견을 갖고 보시지 마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어떤 역이든 저에게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소속사 측은 "육진수는 매력적인 배우로 거듭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 앞으로 그가 다양한 영역에서 매력을 어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ANA DR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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