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류필립, 깨 쏟아지는 신혼 일상…해변서 다정 포즈
2018. 07.24(화) 17:07
미나 류필립
미나 류필립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인 류필립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미나는 24일 자신의 SNS에 "미국 플로리다 데스틴비치. 지금은 조지아. 어제는 아틀란타. 내일은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나 류필립 부부가 바닷가에서 해맑게 웃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미나는 류필립의 팔에 매달린 채 재치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몸짱 부부답게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7일 17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솔직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미나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류필립 | 미나 | 미나 류필립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