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남편 추신수 MLB 올스타전 출전에 감격 소감 "이거 꿈 아니지?"
2018. 07.18(수) 08:41
하원미 추신수
하원미 추신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지 14년 만에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된 가운데,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소감을 전했다.

하원미는 17일 자신의 SNS에 추신수와 함께 찍은 사진 포함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하원미는 "정말 오고야 말았다. 이거 꿈 아니지?"라며 추신수의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하원미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원미와 추신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 선수와 가족들을 위한 안내판 등이 담겨 있다.

하원미는 과거 종합편성채널 JTBC '이방인', KBS2 '여유만만'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추신수는 18일 미국 워싱턴 내셔널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나선다. 추신수는 앞서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것(올스타전 출전)은 내 국가, 내 가족에게 큰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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