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브하이, 향수 브랜드 모델 계약 체결 |
| 2018. 06.15(금)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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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리브하이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걸그룹 리브하이(가빈, 보혜, 신아, 레아)가 향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리브하이는 12일 향수 브랜드 글로벌 모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아워그룹 백남현 대표이사와 임직원, 리브하이 가빈, 보혜, 신아, 레아가 참석했다. 리브하이는 해당 브랜드 홍보를 통해 K팝과 함께 K뷰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짜는 "리브하이는 그동안 1집부터 4집까지 일관되게 힐링과 긍정을 주제로 가요활동을 했다. 리브하이 노래와 4인 멤버가 갖고 있는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의 향'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낙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리브하이는 자사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 시스템에서 '자연의 향'을 전해주는 안내자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브하이는 희망과 긍정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발표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연합회 홍보대사, 종로경찰서 청소년 폭력방지 홍보대사, 구리경찰서 사회적 약자 홍보대사 등 봉사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 육군3사관학교 홍보대사를 위촉받아 미래의 정예 간부 육성의 장점을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 1월 4집 앨범 '예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차기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아워그룹 네이처페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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