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U 태용ㆍ텐, 태국 사로잡은 '핫 듀오' |
| 2018. 06.04(월)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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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U 태용 텐 타올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엔시티(NCT)의 유닛, NCT 유(U)의 태용과 텐이 태국을 사로잡았다. 태용과 텐의 '베이비 돈트 스톱'(Baby Don't Stop, 스페셜 타이 버전)은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을 통해 선보인 '베이비 돈트 스톱'의 태국어 버전이다. 지난 2일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음원 공개됐으며, 태국 아이튠즈 종합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해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태용과 탠은 이 곡의 프로모션차 태국을 방문, 기자회견과 팬사인회,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현지 언론, 팬들을 만났다. 지난 2일 오후 5시(현지시간) 방콕 더 엠쿼티어(The EmQuatier)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공영방송 채널 7, 트루 뮤직 TV(True Music TV) 등 방송과 유력 신문 콤 차드 륵(Kom Chad Luek), 주요 포털 카푹(Kapook), 사눅(Sanook), 트루아이디(TrueID) 등이 참석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진행된 팬사인회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 외에도 태용과 텐을 보기 위해 1500여명의 팬들이 운집, 주변 일대가 성황을 이뤄 NCT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더불어 태용과 텐은 3일 오후 6시(현지시간) 센트럴 월드(Central World)의 지엠엠 라이브 하우스(GMM Live House)에서 팬미팅도 진행,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게 다양한 무대와 게임, 토크 등으로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이날 팬미팅은 티켓 예매 1분만에 2천여석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태용과 텐은 공영방송 채널 3의 유명 모닝쇼 '르엉 라오 차오 니'(Reung Lao Chao Nee), 채널 9의 '나인 엔터테인'(Nine Entertain) 등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타이랏(Thai Rath), 데일리뉴스(Daily News), 수드사프다(Sudsapda) 등 유력 일간지 및 매거진과 인터뷰를 진행,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태용과 텐의 '베이비 돈트 스톱' 스페셜 버전은 4일 정오 국내 음악 사이트에도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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