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지호, 오늘(4일) 22번째 생일…팬들 축하봇물
2018. 04.04(수) 16:44
오마이걸 지호 22번째 생일
오마이걸 지호 22번째 생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오마이걸 지호가 오늘(4일) 생일을 맞았다.

1997년생인 오마이걸 지호는 22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팬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날 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팬들을 위한 셀프 카메라 사진을 여럿 방출했다.

해당 사진 속 지호는 파스텔 의상을 입고 꽃처럼 청순하고 화사한 미모를 뽐낸다. 해당 사진은 오마이걸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아린 비니 효정) 재킷 촬영 당시에 찍은 것이다.

오마이걸은 지호 효정 미미 유아 승희 비니 아린까지 총 7인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지난 2015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재 첫 유닛 반하나는 신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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