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테랑 배우 최귀화, 행운작은 ‘미생’이었다 (인생술집) |
| 2018. 01.26(금)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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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술집 최귀화 김상경 미생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인생술집’ 최귀화가 인기 드라마 ‘미생’을 향한 감사를 전했다. 지난 25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은 MC 신동엽 김희철 김준현 장도연 진행 아래 배우 김상경, 최귀화가 출연해 인생과 일 이야기를 전했다. 최귀화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에 최귀화는 최근 ‘대세’ 평가에 깊은 감사를 느낀다고 운을 뗐다. 그는 특히 tvN 드라마 ‘미생’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그의 브라운관 첫 작품이기에 의미도 남다르다. 최귀화는 “‘미생’ 할 때가 불과 3년 전이다. ‘미생’이 첫 드라마였는데 그게 발판이 됐다”며 웃었다. 그는 “‘미생’ 이후로 단역도 많이 했다. 그 발판으로 말미암아 일도 끊임없이 들어왔다. 너무 감사하다”라는 비화를 전해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응우너을 이끌어냈다. 최귀화는 연극 극단에 입문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충무로에서도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온 베테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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