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MAMA' 엑소 첸백시 "세명만 참석하는 건 처음, 멤버들 보고 싶다"
2017. 11.29(수) 18:21
2017 MAMA 엑소 첸백시
2017 MAMA 엑소 첸백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엑소 유닛그룹 엑소 첸백시(EXO-CBX)가 '2017 MAMA' 참석 소감을 밝혔다.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인 재팬 (Mnet Asian Music Awards in Japan, 이하 '2017 MAMA')'가 29일 저녁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서는 코미디언 조세호, 방송인 신아영 지숙이 특별MC를 맡았다.

이날 엑소 첸백시는 레드카펫 행사 말미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백현은 "안녕하세요 일본 팬 분들 오래간만이다. 반갑습니다"라며 일본 현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또한 시우민은 '2017 MAMA' 무대에 대해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엣지 오브 엣지'라고 할 수 있다"고 짤막하게 스포했다.

그러면서 시우민은 '2017 MAMA' 참석 소감으로 "매년 엑소 멤버들과 'MAMA'에 참석했었는데, 세명만 오는 건 처음이다. 멤버들이 보고 싶다"고 참석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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