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분식집’ 더보이즈, 정식 메뉴 등극 위한 세기의 요리 대결
2017. 09.06(수) 15:51
꽃미남 분식집
꽃미남 분식집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꽃미남 분식집’에서 그룹 더보이즈가 요리 대결을 펼친다.

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케이블TV MBC뮤직 새 예능프로그램 ‘꽃미남 분식집’에서는 오픈을 코앞에 둔 더보이즈 멤버들이 뜨거운 신경전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분식 고수가 인정한 실력을 가진 케빈과 매사에 진지하지만 요리 할 때 가장 진지한 주연이 신경전을 벌였다. 캐나다 출신인 해외파 멤버 케빈은 이국적인 맛을 자랑하는 하와이안 떡볶이를, 주연은 분식집을 운영했던 삼촌에게 특별히 전수 받은 가문의 비법 까르보나라 크림 떡볶이를 ‘꽃미남 분식집’ 정식 메뉴로 등극시키기 위해 떡볶이 대결을 시작했다.

두 사람의 대결은 ‘꽃미남 분식집’의 조력자 권혁수와, 멤버 주학년의 MC로 진행됐다. 케빈과 주연은 핵심 요리 재료를 숨겨 놓고 서로의 떡볶이에 대한 디스전을 펼치는 등 열정적으로 대결에 임했다.

꽃미남 분식집의 주방은 요리하는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오픈 키친으로 운영 될 예정이기에 맛뿐만 아니라 요리하는 사람의 퍼포먼스 또한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이에 떡볶이 대결을 펼친 케빈과 주연은 과도한 의욕으로 허세를 요리에 녹여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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