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분식집' 더 보이즈 설레게 만든 특별 손님 정체는?
2017. 10.04(수)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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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영업 3일차를 맞이한 '꽃미남 분식집'에 특별한 손님을 위한 의문의 예약석이 등장한다.

4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BC뮤직 예능프로그램 '꽃미남 분식집' 멤버 케빈과 제이콥은 제작진으로부터 특별한 손님을 위한 노래 선물을 준비하라는 미션을 전달 받는다. VIP급 대우를 받는 특별 손님의 정체는 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져 더보이즈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고.

더 보이즈 앞에 나타난 특별한 손님의 정체는 가수 샘김이었다. 사전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가수로 샘김을 꼽으며 오랜 팬임을 밝힌 제이콥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히 초대한 손님이었던 것. 샘김과 만난 제이콥은 소녀팬 모드로 변신해 수줍은 미소와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가수 선배이자 실력파 뮤지션을 만난 더 보이즈의 다른 멤버들 역시 분식집 영업은 뒷전으로 미루고 샘김에게 집중했다. 음악을 사랑하는 세 소년, 더 보이즈 케빈과 제이콥 그리고 샘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과 멤버들을 감동시킨 샘김의 스페셜 요리까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보이즈 꽃미남 분식집-우리는 영업 중' 일곱 번째 이야기는 4일(오늘) 저녁 8시 MBC뮤직, 밤 11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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