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투(S2) 유정 "워너원 팬, 라이관린 좋아해" |
| 2017. 08.23(수)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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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투 유정 |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걸그룹 에스투가 그룹 워너원의 팬임을 고백했다. 에스투(소율, 도희, 유정, 주아, 채원, 수아)의 데뷔 싱글 앨범 '허니야(Honey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에스투의 데뷔곡 '허니야'는 활기차면서도 발랄한 팝 댄스의 노래다. 가수 황치열, 조성모 등의 히트곡을 써낸 작곡가 불스아이와 김동열이 합세해 에스투만의 상큼한 느낌을 극대화시켰다. 이날 워너원의 인기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에스투 멤버 유정은 "워너원 선배님들 너무 팬이다. 꼭 한 번 뵙고 싶다"며 "오늘 음악 프로그램 촬영에 가서 스쳐지나가지 않을까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워너원을 보면 어떨 것 같냐"는 MC의 질문에 유정은 "너무 부끄러워서 '팬입니다'라고 인사만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누가 가장 좋냐"는 질문에는 "다 너무 매력, 개성이 넘치셔서 다 팬이다"면서도 "라이관린 선배를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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