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신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조정현과 가족
2017. 07.25(화) 15:07
트로트 가수 신비
트로트 가수 신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데뷔 10년차 트로트 가수 신비가 가수 조정현과의 관계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비는 지난 23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체인지업라이프, 헬로굿맨'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신비는 실제 나이보다 20세 가량 어려보이는 외모를 자랑해 주목 받았다.

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 'SML'(Sinbi Music Life)을 발매한 신비는 타이틀곡 '알면서'로 활동 중이다.

'알면서' 뮤직비디오에는 절친인 가수 김혜연을 비롯해 배우 이영범, 개그맨 김학도, 최국, 이동엽, 김형인, 김경진, 김완기, 백봉기,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오정태, 안계범, 김태호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노개런티로 우정 출연을 하여 화제가 되었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비가 연예계 마당발이며 각 분야의 연예인들과 두터운 친분을 과시하는 비결은 그의 호탕하며 인간미 넘치는 성격 때문이기도 하지만 집안 분위기 때문이기도 하다.

조성모가 리메이크하기도 했던 90년대 화제의 발라드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의 주인공 조정현이 신비의 외삼촌이다.

한편 신비는 오는 28일 MBC라디오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에 출연하며, 다음 달 4일에는 '현인 가요제'에서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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