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마이클 베이, 더 리얼해진 액션으로 돌아왔다 |
| 2017. 05.30(화)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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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리얼 액션으로 풍부한 볼거리를 예고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감독 마이클 베이) 측은 30일 실제 스턴트 촬영으로 완성된 현실감 넘치는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을 집중조명했다. '트랜스포머'의 다섯 번째 시리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의 마이클 베이 감독은 매 시리즈마다 정교한 컴퓨터 그래픽 기술로 변신 로봇들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한편 거대 폭파 장면을 비롯한 다양한 액션 장면에서는 실제 스턴트 및 특수효과 촬영을 선호하는 걸로 유명하다. 이번 작품에서도 그는 영국 전역은 물론 디트로이트, 애리조나, 중국 등 전 세계 각지에서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그려내기 위해 노력했다. 인간과 트랜스포머 비밀의 수호자 에드먼드 버튼 경으로 배우 출연한 안소니 홉킨스는 "실제로 차를 타고 달리는 장면을 촬영했다. 스턴트 드라이버와 함께 시속 120km로 통과했고 그것은 마치 로켓으로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기분이었다"고 실제 스턴트 액션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친구 로봇을 위해 적들과 맞서 싸우는 당찬 소녀 이자벨라 역을 맡은 배우 이사벨라 모너 역시 "영국 스톤 헨지에서 촬영을 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모형으로 만든 스톤헨지를 폭파시켰고 구경하던 사람들이 실제 스톤헨지를 폭파 시킨 줄 알고 깜작 놀랬다. 제작진들과 배우 모두 '실제가 아닙니다'라고 외쳤다"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열정으로 완성된 현실감 넘치는 액션부터 정교한 CG까지 모두 갖춘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만의 독보적 액션과 스케일에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6월 21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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