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진영 "데뷔 3주년, 팬들에 대한 마음 커지는 것 같다" |
| 2017. 01.23(월)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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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세븐 진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갓세븐 진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23일 한 뷰티 매거진은 진영과 함께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화보에서 진영은 분홍색 재킷과 플라워 패턴의 재킷 등의 다양한 패션을 소화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진영은 처음 인기를 실감하게 된 순간으로 팬 사인회를 꼽았다. 그러면서 진영은 데뷔 3주년을 맞이한 갓세븐 활동에 대해 "지금 계단을 밝고 올라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며 "천천히 계단을 올라가는 과정에 함께해준 팬들과 멤버들에 대한 믿음이 더 생기는 것 같다. 그만큼 팬들도 뿌듯하고, 우리도 팬들에 대한 마음이 커지는 것 같다. 지금처럼 천천히 올라가는 게 서로 더 오래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근 방송 중인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어린 담영 역을 맡아 연기했던 진영은 "대본을 읽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인어라는 캐릭터를 이용한 판타지 장르는 흔하지 않아 끌렸다"면서 "대단한 배우들이 다 모인 작품이라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그러면서 진영은 팀 멤버 유겸이 연기 연습 상대가 돼주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진영은 새해 계획으로 일본 투어와 팬미팅을 무사히 마치고 새 앨범도 잘 준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진영은 운전면허를 따겠다는 개인적인 목표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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