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나래 “피아니스트 조성진, 연주에 호소력 느껴져” |
| 2016. 11.22(화) 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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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카 나래 |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나래가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팬임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의 ‘사연레이스, 의식의 흐름’ 코너에는 가수 일락, 그룹 스피카 나래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이분은 지난주 새 노래를 공개했다. 고급스러운 제목, 창법이라 당황했다. 노래가 정말 고급지다. 깜짝 놀랐다”며 일락을 소개했다. 최근 일락이 그룹 마일즈와 함께한 신곡 ‘텐덤라이딩(Tandem Riding)’을 발매한 것에 대해 김신영은 “일락답지 않지만 좋은 노래라는 반응이 많이 왔다”고 반응을 말했다. 일락은 “고급스럽다는 반응은 예상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또 김신영은 “나래 씨는 고급진 취미 생활이 생겼더라. 최근 피아니스트 조성진 씨 공연을 봤더라”고 나래의 근황을 언급했다. 이에 나래는 “원래 모든 장르의 음악을 좋아했다. 클래식도 유튜브로 자주 들었는데 어쩌다가 피아니스트 조성진 씨의 연주를 듣게 됐다. 호소력이 느껴져서 그때부터 팬이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이루마 오빠도 좋아해 달라”며 오전 11시 ‘이루마의 골든디스크’를 진행 중인 피아니스트 이루마를 언급, FM4U 가족을 챙겨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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