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보이는 라디오에서 깜짝 소개팅을 한 탤런트 이광수와 정다희 아나운서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일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인스타그램에는 "#두시의데이트 #지석진 입니다. 사랑이 #이광수 씨를 위한 깜짝 3분 소개팅ㅋㅋ #왕코데스크 를 함께하고 있는 #정다희 아나운서! 다음에 셋이 또 만나요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이날 라디오에서 지석진의 주선으로 깜짝 소개팅을 한 이광수와 정다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두시의 데이트'는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아시아 황제 #지석진 크로스!! #두시의데이트 #지석진 입니다 또 놀러오세요: )"라며 지석진과 이광수의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하트 포즈와 크로스 포즈로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지석진의 아주대학교 후배인 정다희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2016년 MBC 신입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