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L7' 크루 김혜준, 매니지먼트AND 전속계약 '심은경·하연수와 한솥밥' |
| 2016. 05.20(금) 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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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영 김혜준 |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김혜준이 심은경 하연수와 소속사 식구가 됐다. 20일 오전 소속사 매니지먼트AND 관계자는 김혜준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혜준은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에서 주인공 경주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 데뷔했다. 신인 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과 깨끗한 이미지로 업계에서 기대하는 올해의 유망주이다. 현재 'SNL코리아 시즌7' 크루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매니지먼트AND는 배우 최준영과도 전속계약을 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최준영은 한예종영상원 20주년 기념 공개 오디션 최종 8인에 선정된 바 있다. 연극계에서 활발히 활동한 최준영은 다년간의 무대 경험으로 쌓은 연기력으로 현재 영화계에서 특급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최준영은 2016년 류준열, 수호가 출연한 최정렬 감독의 영화 '글로리데이'에서 강한 인상을 주었던 최형사 역을 맡았다. 최근에는 이병헌, 공효진 주연, 이주영 감독의 영화 '싱글라이더'에서 임팩트 있는 역할로 분해 촬영을 마쳤다. 최준영과 김혜준은 "체계적인 시스템이 동반된 회사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매니지먼트 AND 식구들과 기분 좋은 새 출발을 하게 돼 매우 설렌다"며 "대중에게 믿음을 주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에 매니지먼트AND는 최준영과 김혜준에 대해 "기본기가 충실한 연기력을 보유하고 있고 다양한 각도의 매력이 있는 잠재력이 큰 배우들"이라며 "매니지먼트AND의 비전과 방향성에 적합했기 때문에 장래성을 보고 영입했다. 향후 독보적인 배우로서 큰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내공이 탄탄한 배우로서의 성장을 위해 기초와 내실을 채워가며 실력 있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가동해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매니지먼트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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