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혁, 피겨 국가대표 김예림·스케이트 코치 이규현 초대 (마리텔) |
| 2016. 05.01(일) 0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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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혁 이규현 김예림 마리텔 |
[티브이데일리 백지연 기자] '마리텔'에서 이규혁이 피겨 국가대표 김예림과 자신의 친동생 이규현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26 전반전에서는 전 스케이트 국가대표 이규혁, 필라테스 강사이자 방송인 양정원, 개그맨 김구라 이경규, 헤어아티스트 태양 등이 출연해 방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규혁은 '포스트 김연아'라 불리는 피겨 국가대표 김예림 선수를 방송에 초대했다. 먼저 김예림은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피겨 스케이트 무대를 선사해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이규혁은 아빠미소를 지으며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이후 이규혁은 자신의 친동생이면서 현재 피겨 스케이트 코치인 이규현을 초대해 피겨 스케이트에 대해 설명을 시켰다. 이규현은 설명을 하던 중 자신이 직접 피겨 스케이트 시범을 보이겠다며 자신만만하게 스케이트 장에 나갔다. 하지만 이규현은 시범을 보이던 중 몇 번 넘어지며 허당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백지연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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