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팥빵' 박광현, 최강희에 3번 강제 기습키스 "난 처음이란 말야"
2015. 12.06(일) 09:46
해피타임 단팥빵 최강희 박광현
해피타임 단팥빵 최강희 박광현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해피타임' 박광현이 최강희에 강제 기습 키스를 했다.

6일 오전 문희준 김지민 로빈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에서는 '명작극장'에서 2004년도 작품 '단팥빵'을 재조명했다.

'단팥빵'에서 최강희는 어린 시절 단팥빵과 관련해 박광현과 악연이 있었다.

성인이 돼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여전히 아웅다웅했지만 박광현이 최강희를 이후 좋아하게 됐다.

무한 애정을 표현한 박광현은 최강희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너 죽을래?"라고 말하려는 최강희에게 다시 박광현은 키스를 했고 빠져나가려는 최강희의 볼을 잡고 박광현은 총 3번 박력 있는 키스를 했다.

최강희는 "나 처음"이라고 당황해 소리쳤고 박광현은 "처음이야? 정말로?"라고 기뻐했다.

최강희는 집에 돌아가 "처음인데 세 번이나 하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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