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한인생 서민갑부’ 덕유산 대박 찜질방, 월 매출 2천만원 비결은? |
| 2015. 11.21(토) 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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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한인생 서민갑부 무주 덕유산 숯가마 찜질방 |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독한인생 서민갑부’가 대박 매출을 자랑하는 지방의 한 찜질방을 소개한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독한인생 서민갑부’ 녹화에서는 전북 무주 덕유산에 위치한 숯가마 찜질방 사장 임만선(58)씨를 찾아 나섰다. 이날 제작진과 만난 임 씨는 주말마다 찜질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로 인사인해를 누리는 산골 숯가마를 운영 중이었다. 금, 토, 일요일 3일간 어림잡아 150명의 손님이 온다는 이 찜질방은 매출 500만원 이상을 올리는 인기 스팟이라고. 처음 무주로 내려왔을 당시 소 한 마리가 재산의 전부였다고 밝힌 그는 가난한 현실 속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궁리했고, 그 결과 숯가마 찜질방을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계곡이 없어 물놀이를 할 수 없는 지역 특색을 고려해 사람들이 쉬고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생각해낸 것. 이후 30년 동안 꾸준히 달려온 덕분에 이제는 주 3일만 일해도 생계 유지가 된다고 말한 임 씨는 영업일을 1주일에 3일로 한정해 일의 효율을 높이는 선택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월 매출 2천만 원의 대박 찜질방 운영 비결이 공개될 ‘독한인생 서민갑부’는 오늘(21일) 밤 8시 20분, 채널A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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