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 “목표?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이을 대한민국 대표 밴드” |
| 2015. 10.21(수)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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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플라잉 컴백 |
[티브이데일리 이나래 기자] 엔플라잉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밴드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의 첫 번째 싱글앨범 ‘론리(Lonely)’ 컴백 쇼케이스가 21일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MC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맡았다. 팀의 강점에 대해 김재현은 “저번에는 칼합주였다. 이번에는 칼감성을 보여주겠다”며 “서정적이고 침착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목표를 묻자 엔플라잉은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선배님의 뒤를 이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밴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 “음악차트 10위 안에 들어서 우리를 최대한 널리 알리고 싶다”는 당찬 포부로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론리’는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한 뒤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몽환적인 느낌으로 풀어냈다. 데뷔곡 ‘기가 막혀’를 통해 보여준 거칠고 강렬한 에너지와 상반되는 애절하면서도 부드러운 엔플라잉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엔플라잉은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AOA 등이 속한 FNC엔터테인먼트의 4인조 신인 보이밴드로, 지난 5월 첫 번째 미니앨범 ‘기가 막혀’를 발표하고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마쳤다. [티브이데일리 이나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NC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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